

그래서 취약계층의 고통과 안타까움을 단순히 이론과 관념의 차원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며 공감하며 살아왔습니다.
이 마음이 앞으로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지혜가 되고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. 이를 바탕으로 저희 진흥원이
사회적기업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여 사회적기업이 국민적 자부심과 우리사회의 보편적 가치가 되도록 혼신을 다하겠습니다.
위약계층이 빈곤에서 탈출하여 인간다바게 산다는 것은 인권의 문제입니다. 이는 곧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여기는 일로서
정의에 관한 일이기도 합니다. 그리고 그들에게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평등을 실현하는 것입니다. 인권과
정의와 평등은 민주주의의 색힘 가치이므로 사회적기업을 통해 이 땅의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일을 하겠습니다.
민주주의의 발전이 우리 국민이 가지는 보편적 가치가 아니겠습니까.
사회적기업 활성화는 국민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. 다시 말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고 민간기업,
비영리단체, 종교단체 등의 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이를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국민의 지지를
받으며 사회통합을 이루어내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우리사회가 안정되고 조화롭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양 수레바퀴가 잘 굴러가야 합니다. 가진 자의 수레바퀴는 저절로 굴러 가지만 덜 가진 자의 수레바퀴는 모두의 힘을 모아서 도와야 합니다.
이를 위해 우리사회 민간분야의 잠재적 기용 자원을 끌어내어 취약계층의 빈곤 탈출의 에너지로 활용하겠습니다. 저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전심전력으로 달려가겠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